풍수 개념
- 풍수지리란 무엇인가: 바람과 물로 땅을 읽는 법풍수지리는 바람을 갈무리하고 물을 얻는 자리를 찾는 동아시아의 오래된 땅 읽기입니다. 장풍득수, 배산임수 같은 핵심 개념을 쉽게 풀었습니다.
- 오행(五行) 입문: 나무 불 흙 쇠 물, 다섯 기운의 순환목화토금수 오행의 뜻과 상생·상극의 순환을 그림 그리듯 설명합니다. 사주와 풍수가 같은 언어를 쓰는 이유도 함께.
- 내 사주에 비어 있는 오행 찾기: 결핍이 곧 나침반사주팔자 여덟 글자에서 오행을 세면 없는 기운이 보입니다. 결핍 오행이 무엇이고, 전통에서는 그것을 어떻게 채운다고 보는지 정리했습니다.
- 비보(裨補) 풍수: 부족한 자리를 고쳐 쓰는 지혜경복궁 앞 해태상, 숭례문의 세로 현판, 경회루 연못. 조선은 자리가 부족하면 버리지 않고 고쳐 썼습니다. 비보 풍수의 실물 사례들.
- 십신(十神) 쉽게 이해하기: 이 땅이 나에게 어떤 별인가비겁 인성 식상 관성 재성. 어렵게 느껴지는 십신을 나와 기운의 다섯 관계로 풀었습니다. 자리 감정에서 십신이 쓰이는 방식도 함께.
- "물은 재물"이라는 말의 뿌리: 풍수에서 물길 읽는 법풍수에서 물은 왜 재물로 통할까요. 득수와 수구, 한강과 청계천으로 보는 물의 풍수를 정리했습니다.
- 형기풍수와 이기풍수: 눈으로 보는 유파, 나경으로 재는 유파풍수의 두 큰 흐름인 형기풍수(형세파)와 이기풍수(이기파)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. 산 모양을 읽는 법과 방위를 재는 법, 그리고 현대 서비스가 취하는 절충.
- 풍수지리 지도: 내 주변의 기운을 지도로 보는 법풍수지리 지도는 산과 물, 오행의 자리를 지도 위에 올려 내 주변의 기운을 한눈에 보는 도구입니다. 옛 지관의 나경이 오늘의 지도가 되기까지를 풀었습니다.
- 배산임수란? 뜻과 조건, 아파트 고를 때 따지는 법배산임수는 뒤에 산을 두고 앞에 물을 마주하는 한국 터 잡기의 기본형입니다. 뜻과 유래, 좋은 이유, 현대 아파트에서 따지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.
- 명당의 조건: 풍수지리가 말하는 좋은 자리 다섯 가지풍수지리에서 명당은 장풍득수와 사신사, 혈의 조건을 두루 갖춘 자리를 말합니다. 다섯 가지 조건을 하나씩 풀고, 서울에서 확인하는 법까지 담았습니다.
- 좌청룡 우백호: 방향 찾는 법과 헷갈리는 이유좌청룡 우백호의 좌우는 지도의 좌우가 아니라 산을 등지고 앞을 본 방향 기준입니다. 헷갈리는 이유와 방향 찾는 법, 한양의 사례를 정리했습니다.
랜드마크 풍수
- 경복궁의 풍수: 조선이 오행으로 설계한 궁궐북악을 등지고 관악을 마주한 경복궁. 해태상과 경회루 연못, 세로로 걸린 숭례문 현판까지, 조선의 화기 비보 설계를 한 편에 정리했습니다.
- 한양의 사신사: 북악 낙산 인왕 남산이 지키는 서울현무 청룡 백호 주작. 서울 옛 도심을 두른 네 산의 풍수 역할과, 낮은 낙산을 북돋운 흥인지문의 비보 이야기.
- 청계천의 물 기운: 도심 한복판을 흐르는 水복원된 청계천이 풍수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요. 명당수 개념과 도심 물길의 의미를 짚었습니다.
- 롯데월드타워와 63빌딩: 현대 건축의 화형(火形)하늘로 솟는 첨탑형 건물을 풍수는 불의 형상으로 읽습니다. 서울의 마천루 세 곳을 오행 형기론으로 살펴봤습니다.
-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풍수: 남산 화기와 물의 비보그랜드 하얏트 서울을 풍수지리와 사주의 눈으로 분석합니다. 남산의 화기 터, 1993년 화재, 그리고 로비 폭포와 수로로 기운을 다스린 이야기.
- 석촌호수의 풍수: 물의 호수와 불의 타워가 마주 보는 잠실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를 풍수지리와 사주로 분석합니다. 한강 물길의 기억을 품은 호수와 555미터 화형 첨탑이 이루는 물과 불의 대비.
- 부산의 풍수: 해운대 백사장, 태종대 벼랑, 범어사 금정산바다의 도시 부산을 풍수지리로 읽습니다. 활처럼 열린 해운대의 물, 남해가 감아 도는 태종대, 금빛 우물 전설의 범어사까지 세 자리의 기운을 짚었습니다.
- 제주의 풍수: 성산일출봉의 불, 용두암의 돌, 천지연의 물화산이 빚은 섬 제주를 풍수지리로 읽습니다. 아침 해를 먼저 받는 성산일출봉, 용암이 굳은 용두암, 깊은 못으로 떨어지는 천지연폭포의 기운입니다.
- 해돋이 명소의 풍수: 정동진, 간절곶, 호미곶이 불인 이유해돋이 명소 정동진, 간절곶, 호미곶을 풍수지리로 읽습니다. 아침 해를 먼저 받는 자리가 오행의 불(火)인 이유와 각 자리 이름에 얽힌 이야기입니다.
- 바위산은 왜 쇠(金)인가: 울산바위, 마이산 탑사, 도담삼봉풍수지리는 화강암 암봉과 바위산을 쇠(金)의 기운으로 읽습니다. 설악산 울산바위, 마이산 돌탑, 남한강 도담삼봉으로 금형산의 문법을 풀었습니다.